마지막 업데이트 2022.12.25, 비문과 어법 오류, 오탈자는 계속해서 수정합니다.
날 두고 가면 안 돼. 네가 그렇게 가면 안 돼.
가장 절실한 파동이 당신의 귓가를 울립니다. 탐사자, 힘껏 도망치세요.
가장 절실한 파동
w. Ancestor
<aside> ⚠️ 이 시나리오는 카오시움 출판, 도서출판 초여명의 번역본인 <크툴루의 부름 제7판>을 기반으로 한 비공식 2차 저작물이며, 원작자와 번역자의 권리를 침해할 의도가 없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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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입니다.
탐사자가 표류한 섬의 대양엔 유감스럽게도 세이렌의 동굴이 자리 잡아, 이 일대엔 인간을 현혹해 납치하려는 세이렌들이 득실거립니다. 그들은 매일 해가 지면 이곳저곳에서 인간을 끌어모으려 현혹의 노래를 부르기에 탐사자는 표류당한 첫날 밤부터 바다 너머로 이끌리게 됩니다. 탐사자가 매일 바닷물 속에 몸을 담근 채로 깨어나게 되는 것이 이 이유입니다.
KPC는 그런 탐사자에게 반한 세이렌으로, 탐사자가 익사하거나 세이렌들에게 생기를 빨려 죽길 원치 않는다는 이유로 탐사자가 표류하는 섬에 난파된 인간인 척 완벽한 사람의 모습으로 둔갑해 찾아오게 됩니다.
그리고 탐사자가 더 이상 바다로 이끌리지 않게, 매일 밤 탐사자의 곁에서 현혹의 노래를 부릅니다.